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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작품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선정한 2017년 장애인문화예술 발표 및 향유지원사업의 하나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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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관련해 지난해 ‘JTBC 스포트라이트’에서 방송된 이시 부모와의 첫 인터뷰가 화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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칙칙한 골목길을 번듯한 여행 명소로 둔갑시키는 마술, 바로 벽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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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 장관이 자신의 발언 취지를 “원론 수준에서 언급한 것”이라고 해명했다고 다른 참석자는 전했다.
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아파트. /네이버 거리뷰 캡처